STAY HUNGRY.ASI← Research library

RESEARCH · Macro · ORIGINAL IN KOREAN

2026 미국 중간선거 × 파괴적 혁신: 선거보다 큰 변수는 AI 자금조달·유가·연준

The 2026 US Midterms Through a Disruptive-Innovation Lens: AI Financing, Oil and the Fed Matter More Than the Vote

MacroPublished 2026-11-02Data as of 2026-11-02 16:30 KST (first check 2026-10-29)20 min read93 sources

On election eve, prediction markets put a Democratic sweep at 71-72%. But what shook markets in late October was not the vote: it was worry about how AI spending gets financed, seen in Alphabet's -12.6% and Intel's -28.6% days. Two rounds of independent red-team checks also corrected two earlier calls: tariffs barely depend on the election, and the strong-won view no longer holds.

KEY NUMBER71%Odds of a Democratic sweep (Kalshi, Nov 2). The DDHQ model says 62%; a Republican sweep is a thin 6-15% tail

BRIEF

  • The race: a Democratic sweep is 71% on Kalshi, 72% on Polymarket and 62% in the DDHQ model. A Republican sweep has shrunk to 6-15%, so the realistic surprise is a split Congress (21-25%). Iowa is the only battleground where both markets and the model favor the Republican, and the count runs during Korean trading hours on Nov 4.
  • Bigger than the vote: the S&P's -1.82% and the chip ETF's -7.0% on Oct 30 came from worries about hyperscaler cash flow. Brent eased to about $110 on Iran diplomacy signals, December hike odds are 72-76%, and the 10-year sits at 4.93%. Tariffs barely depend on the election: Section 301 forced-labor tariffs cover 99.4% of imports without any vote in Congress.
  • Korea and the calendar: chip exports are up 259%, yet the KOSPI is tied to how US big tech funds its spending, and the won has weakened to 1,343.8 per dollar. After the vote come jobs on Nov 6, CPI on Nov 10, Nvidia earnings on Nov 17, the FOMC on Dec 8-9 and the Dec 11 funding deadline.

CHECKPOINTS

  • US midterm election (the count starts 09:00 Korea time on Nov 4)
  • US October jobs report
  • US October CPI
  • Nvidia third-quarter earnings
  • FOMC decision (December hike or not)
  • US government funding deadline (shutdown risk)
  • US-China trade truce expires
SPXNDXSMHGOOGLAMZNNVDAINTC000660005930US midtermsMacroAI infrastructureRed-team check

AI-assisted research by @stayhungryasi. Written on the date shown; numbers may have changed since. Not investment advice.

데이터 기준일 2026년 11월 2일 16:30(한국 시간) · 1차 검증 2026년 10월 29일 · @stayhungryasi · https://t.me/stayhungryasi

표기 규칙: 확률은 예측시장(Kalshi·Polymarket)과 모델(DDHQ 등)을 출처와 기준 시각을 붙여 구분했다. '추정'·'2차 보도'·'작성자 판단'은 마지막 섹션에 따로 모았다.

이해충돌 고지: 이 리서치는 앤트로픽의 AI(Claude)를 써서 작성했고, 본문 일정에 앤트로픽 IPO가 등장한다. 투자 권유가 아니다.

핵심 결론 (11/2 갱신)

선거는 지수의 방향보다 섹터 회전과 '거시 충격의 시점'을 정한다. 지금 지수를 움직이는 것은 AI 투자의 자금조달 우려, 유가, 연준이다.

  1. 기본 시나리오는 민주 석권이다. 예측시장 71~72%, DDHQ 62%로 대부분 가격에 반영돼 있다. 현실적 서프라이즈는 분점 의회(21~25%)이고, 공화 석권(6~15%)은 얇은 꼬리다.

  2. AI 자금조달 충격이 선거보다 크다. 알파벳 -12.6%, 인텔 -28.6%, 10/30 S&P -1.82%는 선거와 무관한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우려였다. 11/17 엔비디아 실적과 AI 대형 IPO가 다음 심판대다.

  3. 거시와 선거는 이란을 통해 엮여 있다. 선거 뒤 타격이면 유가→물가→단기금리 상승, 호르무즈 재개 합의면 브렌트 $100 근처다. 다만 10월 말에는 주식 급락이 매파 발언을 이겨 10년물이 4.93%로 내려왔다.

  4. 예산권의 핵심 창은 레임덕 회기(11~12월)다. 퇴임 공화 의회가 12/11 시한과 부채한도 증액 예산조정을 다룬다. 민주가 이기면 임시 연장으로 2027년 협상력을 남기려 할 수 있다.

  5. 공화 석권도 양면적이다. 금융·에너지·방산엔 호재지만, 적자 GDP 6.2%에서 추가 감세 기대는 기간프리미엄을 올려 장기 성장주에 부담이다. 기준선은 10년물 5.2%다.

  6. 관세는 선거와 거의 무관하다. 섹션301 강제노동 관세가 의회 표결 없이 수입의 99.4%를 덮는다. 변수는 언제든 나올 수 있는 CIT 판결과 섹션232다.

  7. AI 인프라의 속도는 주·지방이 정한다. 주지사 36곳과 지역 주민투표 39건이 같은 날 열린다. 민주 하원이면 AI 특별위원회 헤드라인이 더해진다.

  8. 한국은 메모리 물량이 강하지만 밸류에이션은 미국 빅테크 자금조달에 묶여 있다. 원화는 1,343.8원으로 약해졌고, 유가에 민감한 변수다. 섹션232 반도체 관세, CHIPS 48D 착공 기한(12/31)이 선거보다 직접적이다.

이 문서는 판단 재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작성자는 투자자문사가 아니다.

D-1 검증 업데이트 (11/2)

10월 29일 이후 시장을 흔든 것은 선거가 아니라 AI 투자의 자금조달 충격이었다. 선거 확률은 민주 쪽으로 더 기울었다. 독립 레드팀 2개가 11/2 16시30분(한국시간) 기준으로 모든 수치를 원문에서 다시 확인했다. 아래 본문의 차트와 표도 이 값으로 갱신했다.

항목10/29 리포트11/2 최신판정
민주 석권 (Kalshi / Polymarket / DDHQ)63.5 / 66 / 55%71 / 72 / 62%컨센서스 강화
공화 석권 (Kalshi / Polymarket / DDHQ)8.8 / 7 / 19%6.5 / 6 / 15%꼬리 더 얇아짐
상원 민주 (Kalshi / DDHQ)64.2 / 58%71.0 / 64%민주 쪽 이동
S&P 5007,743.98 (10/28)7,580.07 (10/30, -1.82%)AI 충격
나스닥 종합26,549.8525,437.00 (10/30, -2.86%)10월 -6.6%
반도체 ETF SMH$567.67$522.49 (10/30, -7.0%)인텔 -28.6%
VIX16.9119.42 (10/30)상승
미 10년물5.04~5.05%4.93%주식 급락에 하락
브렌트$114~115약 $110 (11/2, -3%)외교 신호로 반락
12월 인상 확률약 85%약 72~76%하락
코스피6,012.44 (10/28)5,859.08 (11/2)10/30 -3.48% 후 반등
원/달러1,331.61,343.8 (11/2)원화 강세 판단 깨짐
엔비디아 실적11/18 (추정)11/17 확정정정
중국 희토류 통제 유예11/10 만료1/10까지 연장설, 공식 문서는 희토류 미명시불확실

출처: DeFi Rate, DDHQ, AP via La Nación, StockAnalysis, Trading Economics, Political.org, 뉴스핌, NVIDIA IR, Raw Materials

바뀐 판단 6가지

  1. AI 자금조달 충격이 선거를 밀어냈다. 알파벳은 자유현금흐름 -91억 달러, 분기 설비투자 514억 달러를 내고 10/29 -12.6% 하락했다 (Fortune). 아마존의 최근 12개월 자유현금흐름은 -424억 달러이고 (SiliconANGLE), S&P는 메타 신용전망을 '부정적'으로 낮췄다 (Investing.com).

  2. 금리 경로는 반대로 움직였다. 로건·무살렘 총재가 추가 인상을 말했지만, 주식 급락으로 10년물은 4.93%로 내려왔다. 10년물 5%를 다시 보려면 유가와 주식 반등이 함께 필요하다.

  3. 유가는 선거 전에 이미 올랐다. 미국의 타격 없이도 호르무즈 기뢰·피격으로 브렌트가 $115~118까지 갔다가, 트럼프가 외교에 시간을 더 주겠다는 보도로 11/2 약 $110로 내려왔다 (The National). 선거 후 타격이면 스태그플레이션형 단기금리 상승, 호르무즈 재개 합의면 $100 근처가 양쪽 끝이다.

  4. 현실적인 서프라이즈는 공화 석권(6~15%)이 아니라 분점 의회(21~25%)다. 컨센서스가 붐빈다. 캔자스는 하루 새 51%에서 59.5%로 뛸 만큼 거래가 얇다.

  5. 예산권의 시점이 바뀌었다. 12/11 예산 시한은 퇴임하는 공화 의회가 처리한다. 공화당은 레임덕 회기에 부채한도 증액과 국방비를 담은 예산조정안을 검토 중이며, X-date는 2027년 말~2028년 초로 추정된다 (Roll Call).

  6. 한국은 메모리 물량은 강하지만 밸류에이션은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조달에 묶였다. 10월 수출은 사상 최대 1,153억 달러(+93.7%), 반도체 +259%였다. 그런데도 코스피는 10/30 -3.48%였고, 원화는 유가와 외국인 매도로 약해졌다 (Korea Herald).

선거 전야 포지셔닝

개표 패턴 경고

레드팀 1차 검증 결과 (10/29)

독립 레드팀 2개(수치 팩트체크, 논리 공격)가 직전 분석의 논지 4개를 뒤집거나 낮췄고, 수치 4개를 바로잡았다. 두 팀은 직전 분석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웹 원문으로 검증했다.

구분직전 서술판정정정
논지민주가 한 원만 가져도 일괄 관세 차단틀림섹션301 강제노동 관세가 의회 없이 수입 약 99% 커버. 관세는 선거와 거의 무관
논지공화 석권이 과소평가된 최대 서프라이즈하향실버 불레틴 모델은 오히려 시장보다 민주 쪽. 정치 예측시장은 우세 쪽을 오히려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도 있음 (arXiv)
논지공화 석권 = 일방적 호재보완적자·10년물 5%에서 기간프리미엄 상승 경로가 있어 지수엔 양면적
논지민주 석권 경로 = 청문회·헤드라인보완핵심은 예산·부채한도 권한. 2011년 분점 의회 부채한도 대치 때 S&P 약 -19% (Kiplinger)
논지거시는 선거와 별개 변수보완선거가 이란 타격 시점을 정해 유가와 연결됨 (Al Jazeera)
논지원화 약세는 유가 탓보완추세는 원화 강세(10/26 1,320원, 2024년 10월 이후 최강). 10/28 급등은 FOMC 전 달러 강세와 이스라엘 총선 후 유가가 겹친 하루 반락
수치S&P 7,722 = 10/28 장 초반틀림10/27 종가. 10/28 종가는 7,743.98 (Motley Fool)
수치코스피 10/7 6,995틀림10/7 종가 6,803.90. 6,995.39는 9/7 종가 (서울경제)
수치10년물 고점 = 2002년 4월 이후 최고틀림2002년 5월 이후 최고, 고점 5.31~5.33%
수치BofA "민주 석권 시 -10%" (10월)출처 약함하트넷의 8월 중순 주간 노트, 2차 보도로만 확인. 텍사스 주지사 등 조건이 붙은 꼬리 시나리오 (PrimeXBT)
수치엔비디아 실적 11/18미확정회사 미발표, 추정치
수치중간선거 후 12개월 +17% (골드만)출처 오래됨2022년 노트의 통계. 최신 BofA 통계로 대체(역사적 선례 섹션)

판세: 예측시장 vs 모델 (11/2 갱신)

하원은 민주 84~95%로 사실상 확정권이고, 상원도 민주 쪽으로 더 기울었다. 10/29 대비 모든 출처가 민주 쪽으로 5~7%p 이동했다. 모델 간 차이도 크다. 실버 불레틴은 시장보다 민주 쪽, 이코노미스트·DDHQ는 시장보다 보수적이다.

출처하원 민주상원 민주기준일
Kalshi (예측시장)93.65%71.0%11/2
Polymarket (예측시장)94.5%72.5%11/2
DDHQ (모델)84% (241석)64% (52석)11/2
Silver Bulletin (모델)95.1%77.7%10/29 (최신치 유료)
VoteHub (모델)89%63%10/30
Economist (모델)—57.6%10/25
선거 전날 민주 석권은 62~72%로 올랐고, 공화 석권은 6~15%로 줄었다의회 구성 시나리오별 확률(%) · 회색 = 예측시장, 주황 = 모델민주 석권민주 하원·공화 상원공화 석권Kalshi민주 석권 · Kalshi: 71%71%Polymarket민주 석권 · Polymarket: 72%72%DDHQ 모델민주 석권 · DDHQ 모델: 62%62%Kalshi민주 하원·공화 상원 · Kalshi: 25%25%Polymarket민주 하원·공화 상원 · Polymarket: 24%24%DDHQ 모델민주 하원·공화 상원 · DDHQ 모델: 21%21%Kalshi공화 석권 · Kalshi: 6.5%6.5%Polymarket공화 석권 · Polymarket: 6%6%DDHQ 모델공화 석권 · DDHQ 모델: 15%15%
Kalshi·Polymarket 11/2 01:35~01:44 ET (DeFi Rate), DDHQ 11/2 갱신

공화 석권은 6~15%로 줄었다. 예측시장에서는 분점 의회(24~25%)가 현실적인 서프라이즈 방향이다.

선거 전날 시장은 승부처 5곳 중 아이오와만 공화 우세로 본다주별 민주당 승리 확률(%) · ● 예측시장 Kalshi · ○ 모델 DDHQ · 주황 점 = 승부처KalshiDDHQ50% 경계0%25%50%75%100%사우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 · DDHQ 모델: 민주 38%사우스캐롤라이나 · Kalshi: 민주 30.5%30.538아이오와아이오와 · DDHQ 모델: 민주 47%아이오와 · Kalshi: 민주 47.5%47.547캔자스캔자스 · DDHQ 모델: 민주 50%캔자스 · Kalshi: 민주 59.5%59.550오하이오오하이오 · DDHQ 모델: 민주 55%오하이오 · Kalshi: 민주 70.5%70.555알래스카알래스카 · DDHQ 모델: 민주 61%알래스카 · Kalshi: 민주 71.5%71.561메인메인 · DDHQ 모델: 민주 63%메인 · Kalshi: 민주 72.5%72.563텍사스텍사스 · DDHQ 모델: 민주 61%텍사스 · Kalshi: 민주 73.5%73.561미시간미시간 · DDHQ 모델: 민주 76%미시간 · Kalshi: 민주 77.5%77.576미네소타미네소타 · DDHQ 모델: 민주 81%미네소타 · Kalshi: 민주 92.4%92.481뉴햄프셔뉴햄프셔 · DDHQ 모델: 민주 84%뉴햄프셔 · Kalshi: 민주 93.2%93.284조지아조지아 · DDHQ 모델: 민주 89%조지아 · Kalshi: 민주 96.7%96.789노스캐롤라이나노스캐롤라이나 · DDHQ 모델: 민주 84%노스캐롤라이나 · Kalshi: 민주 97.2%97.284
Kalshi 11/2 01:21 ET, DDHQ 11/2 (미네소타·뉴햄프셔·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DDHQ는 10/28 값) · 네브래스카 무소속 오즈본 Kalshi 26%·DDHQ 27%는 민주 후보가 아니라 제외

민주는 상원 과반을 위해 공화 보유 의석 4석 순증이 필요하다 (Covers). 아이오와는 시장(47.5%)과 DDHQ(공화 53%) 모두 공화 우세로 보는 유일한 승부처다. 시장과 모델의 괴리가 가장 큰 곳은 오하이오(15.5%p)다. 캔자스 Kalshi 가격은 하루 새 8.5%p 뛸 만큼 거래가 얇다.

최종 여론조사 평균(RCP, 10/28~30): 아이오와 힌슨(공화) +0.5, 오하이오 브라운(민주) +2.6, 텍사스 탈라리코(민주) +2.1, 메인 잭슨(민주) +1.4다. 네 곳 모두 오차 범위 안이다 (270toWin, Marist).

매크로: 선거와 얽힌 변수

지수는 10월 사상 최고치에서 밀려났고, 이번엔 금리가 아니라 AI 투자 자금조달 우려가 누르고 있다. 10/30 S&P는 100일 이동평균을 4월 이후 처음 하회했다 (TheStreet). 반면 3분기 GDP는 3.4%로 예상(3.1%)을 웃돌았고, 9월 PCE는 3.6%(근원 3.1%)로 물가는 여전히 높다 (Trading Economics).

지표수준기준일
S&P 5007,580.07 (주간 -0.6%, 사상 최고 종가 7,818.93은 10/6)10/30 종가
나스닥 종합25,437.00 (10월 6일 고점 대비 -7.8%)10/30 종가
반도체 ETF SMH$522.49 (하루 -7.0%)10/30 종가
VIX19.42 (VIX9D 19.25, VIX3M 20.78)10/30 종가
미 10년물4.93% (10월 -36bp, 10월 초 고점 5.31~5.33%)10/30~11/2
브렌트약 $110 (10/23 종가 $116.72, 주간 상승분 반납)11/2
WTI약 $100.6~101.011/2
연준 기준금리3.75~4.00% (10/28 10대 2 동결)—
12월 인상 확률약 72~76% (FOMC 12/8~9)10/30
원/달러1,343.811/2
코스피5,859.0811/2

출처: AP via La Nación(10/30 종가), StockAnalysis, TMAD, Political.org, Trading Economics, 뉴스핌(11/2) / 10/28 기준 자료: Fool, Cappnotes, Yahoo Finance, Trading Economics, 뉴시스, SBS

선거는 유가와 예산, 두 경로로 금리에 닿는다11/3 선거 결과민주 석권 62~72%이란 타격 시점작전설 vs 외교유가브렌트 약 $110물가 기대에너지발 상승의회 예산권12/11 · 부채한도미 10년물4.93%12월 FOMC인상 확률 72~76%장기 성장주 · AI 인프라 · 원화 · 코스피할인율 경로로 동시에 영향기간프리미엄단기금리
전달 경로 · 선거 → 유가·예산 → 금리 → 자산

선거→유가 경로는 선거 후 2~3주 안에, 예산 경로는 12/11과 2027년 중반 부채한도(41.1조 달러, X-date 2027년 늦겨울~2028년 2월 추정)에 작동한다 (NTU).

시나리오 트리와 비대칭 페이오프

서프라이즈의 크기는 공화 석권(C)이 가장 크지만, 지수에서의 방향은 채권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비대칭이 뚜렷한 곳은 지수가 아니라 섹터다.

어느 결과든 입법은 막히고, 차이는 예산권과 금리에서 난다11/3 결과하원 민주 84~95%A. 민주 석권 · 62~72% (기본 시나리오)입법: 거부권으로 거의 없음 · 실질 경로는 2027년 예산·이란 예산·조사권금리: 추가 감세 기대 소멸, 기저 적자는 그대로 → 하락 폭 제한적시장: 상당 부분 반영 · 금융·헬스케어 약세 경향, AI 규제 헤드라인B. 민주 하원 · 공화 상원 · 21~25% (현실적 서프라이즈)입법: 교착 · 인준은 공화 상원이 처리금리: 재정 동결, 중립시장: 금융·산업재·방산 안도 반등 가능C. 공화 석권 · 6~15% (얇은 꼬리)입법: 예산조정으로 재정·세제만 · 필리버스터 폐지 압력금리: 기간프리미엄 상승 · 10년물 5.2%(2007년 고점) 돌파가 관건시장: 금융·에너지·방산 강세, 장기 성장주는 금리 부담 · 지수는 양면적꼬리: 결과 확정 지연·불복메인 순위선택투표·재검표, 인증 거부 소송 → 불확실성 해소 랠리 지연
시나리오 트리 · 확률은 Kalshi·Polymarket·DDHQ 범위 (11/2), 공화 하원·민주 상원(0.5~2%)은 생략

파괴적 혁신 섹터 매트릭스

선거가 바꾸는 것은 혁신 섹터의 수요가 아니라 속도(인허가·규제·자본비용)다. 민주 석권(A)에선 규제 채널과 금리 채널이 반대로 움직여, 같은 기술주라도 고베타 인프라와 현금흐름 두터운 메가캡의 방향이 갈린다.

민주 석권은 AI·우주·크립토·방산에 불리, 장기 성장주엔 금리로 우호시나리오별 단기 상대 방향 · 판단(추론), 근거는 본문 출처A 민주 석권B 분점C 공화 석권AI 반도체AI 반도체 · 민주 석권: ▼ 불리▼ 불리AI 반도체 · 분점: ― 중립― 중립AI 반도체 · 공화 석권: ▲ 우호▲ 우호AI 인프라 (신규 개발·전력·냉각)AI 인프라 (신규 개발·전력·냉각) · 민주 석권: ▼ 불리▼ 불리AI 인프라 (신규 개발·전력·냉각) · 분점: ― 중립― 중립AI 인프라 (신규 개발·전력·냉각) · 공화 석권: ▲ 우호▲ 우호기존 데이터센터 운영사기존 데이터센터 운영사 · 민주 석권: ▲ 우호▲ 우호기존 데이터센터 운영사 · 분점: ― 중립― 중립기존 데이터센터 운영사 · 공화 석권: ― 중립― 중립유틸리티유틸리티 · 민주 석권: ▼ 불리▼ 불리유틸리티 · 분점: ▼ 불리▼ 불리유틸리티 · 공화 석권: ― 중립― 중립우주우주 · 민주 석권: ▼ 불리▼ 불리우주 · 분점: ― 중립― 중립우주 · 공화 석권: ▲ 우호▲ 우호크립토크립토 · 민주 석권: ▼ 불리▼ 불리크립토 · 분점: ― 중립― 중립크립토 · 공화 석권: ▲ 우호▲ 우호바이오·제약바이오·제약 · 민주 석권: ± 혼재± 혼재바이오·제약 · 분점: ▲ 우호▲ 우호바이오·제약 · 공화 석권: ▲ 우호▲ 우호방산방산 · 민주 석권: ▼ 불리▼ 불리방산 · 분점: ― 중립― 중립방산 · 공화 석권: ▲ 우호▲ 우호금융금융 · 민주 석권: ▼ 불리▼ 불리금융 · 분점: ▲ 우호▲ 우호금융 · 공화 석권: ▲ 우호▲ 우호장기 성장 메가캡장기 성장 메가캡 · 민주 석권: ▲ 우호▲ 우호장기 성장 메가캡 · 분점: ― 중립― 중립장기 성장 메가캡 · 공화 석권: ▼ 불리▼ 불리± 혼재 = 규제 채널(불리)과 금리 채널(우호)이 반대 방향 · 초록 = 우호, 빨강 = 불리
작성자 판단 · 근거: 본문 링크 (Morningstar, RBC, Saxo, Reuters, 연구노트)
섹터선거가 바꾸는 것핵심 레벨내부 차별화
AI 반도체속도와 대중 수출통제. 수요(내년 AI 인프라 투자 1조 달러+)는 무관 (Reuters)연방고베타 반도체주가 선거 베타 최대. SMH는 연초 대비 약 +57~58%(추정)
AI 인프라인허가 속도와 전력비 부담주·지방기존 운영사 가격결정력 상승, 신규 개발·유틸리티 불리
우주계약 배분과 감독. 머스크 정치자금 약 3.66억 달러, 올해 SpaceX 연방 수주 67.8억 달러 (Digital Today)연방(세출권)민주 하원 시 SpaceX(SPCX)·테슬라 계약 조사 위험. SPCX 락업 해제는 12월 초 추정
크립토규제 프레임을 누가 쓰는가. CLARITY법 올해 통과 확률 6.5% (The Defiant)연방거래소·인프라주는 입법 민감, 비트코인은 금리 민감
바이오·제약약가와 ACA 보조금 (MarketBeat)연방대형 제약은 약가 리스크, 바이오텍은 금리 하락 수혜
방산증액 속도와 이란 작전 예산. FY27 국방수권법은 하원 통과, 상원 계류연방자율·AI 방산은 초당적 수요

관세·무역: 선거와 거의 무관한 구조

정정: 일괄 관세는 의회 없이 이미 부활했다. IEEPA 무효화(2/20)와 섹션122 만료(7/24) 뒤, 행정부는 7월 23~24일 섹션301 '강제노동' 관세 10~12.5%를 부과했다(세율 구간은 60개국, 소송 서면 기준 대상은 86개국). 수입의 99.4%를 덮고 의회 표결은 없었다 (Cleary Gottlieb, CRS). 한국은 12.5%로 한미 합의 상한 15% 이내다 (아시아경제). 견제 장치는 의회가 아니라 법원이며, 25개 주가 8월 3일 국제무역법원(CIT)에 제소했다. 9/30 변론 뒤 판결은 아직 없고, 재판부가 USTR에 대체로 회의적이었다는 보도가 있다(헤드라인만 확인, ExFreight). 판결은 선거와 무관하게 언제든 나올 수 있는 이진 이벤트다 (Manufacturing Dive).

관세 수단현재 상태선거 결과에 따른 변화
섹션301 강제노동 (10~12.5%, 수입 99.4%)시행 중, CIT 소송 계류거의 없음. 민주 의회도 거부권 때문에 폐지 불가
섹션232 반도체 (25%, 2026년 1월부터)시행 중, 최대 100% 위협 (Korea Times)없음. 행정부 재량
IEEPA (위헌)징수 약 1,660억 달러 중 8월까지 약 1,000억 달러 환급 (Withers)없음
섹션301 중국 예외 178건11/9 23:59 ET 만료, 연장 고시 없음 (Thomson Reuters)없음

AI 인프라: 주·지방 레벨의 진짜 투표지

데이터센터의 속도를 정하는 표는 연방의회가 아니라 같은 날 치러지는 주지사·공공요금위원회·지역 주민투표에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민주 석권에도 데이터센터 건설을 크게 막는 연방법 통과 가능성은 낮게 보지만, 청문회와 조사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 (Reuters via Kitco).

레벨11/3에 결정되는 것시장 경로
연방의회조사·소환 권한. 제프리스 하원 민주 대표가 소환권 있는 AI 특별위원회를 검토 중 (AI Weekly). 주 AI법 연방 선점(preemption)은 이미 정체 (CASRAI)모델 개발사·하이퍼스케일러의 헤드라인·규제 준수 비용
주지사 36곳대다수 후보가 확장 지지 + 규제·지역 통제 조건부, 무조건 지지는 10명 미만 (MultiState)2027년 인허가·세제 혜택
공공요금위원회데이터센터 전력비를 누가 내는가유틸리티 요금 전가력
지역 주민투표8개 주 39건, 그중 오하이오 21건. 이미 결정된 4건은 모두 규제 강화 쪽 (Newsweek)개별 프로젝트 지연

한국 시장 시사점과 환율 경로

한국은 메모리 물량이 사상 최강이지만, 주가는 선거가 아니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조달 우려에 흔들린다. 10/28 반등은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3조원과 60조원 주주환원이 끌었고 (IBTimes), 10/30에는 알파벳·인텔 충격으로 SK하이닉스 -8.45%, 삼성전자 -5.93%가 나왔다. 삼성전자 3분기(10/29 발표) DS 부문 영업이익은 106.5조원으로 컨센서스 108.5조원을 소폭 밑돌았다 (삼성전자, 파이낸셜뉴스). 코스피는 6/22 사상 최고 종가 9,114.55 대비 약 36% 아래다.

코스피는 저점에서 반등했지만 AI 충격에 다시 흔들렸다 (10/30 -3.5%)코스피 종가 · 확인된 종가 지점만 표시, 사이 구간은 직선 연결5,0005,5006,0006,5007,0007,5009/18: 6,894.2310/2: 7,003.7410/6: 6,941.3910/7: 6,803.910/13: 6,035.3510/14: 6,008.8110/26: 5,469.4710/27: 5,638.3510/28: 6,012.4410/29: 5,937.6610/30: 5,730.7411/2: 5,859.089/1810/210/1310/2610/3011/2고점 7,003.74저점 5,469.47 (-21.9%)5,859.08하루 +2.2%
코스피 종가 · SBS·서울경제·이투데이·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뉴스핌 (9/18~11/2)
변수현재 상태선거와의 관계
10월 수출사상 최대 1,153억 달러(+93.7%), 반도체 +259% (Korea Herald)없음. 메모리 수요는 강하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조달알파벳·아마존 자유현금흐름 적자, 메타 신용전망 하향간접. 현재 코스피 밸류에이션의 최대 변수
CHIPS 48D 세액공제 (35%)착공 기한 12/31. 삼성 테일러, SK하이닉스 인디애나에 직결 (Holland & Knight)직접: 레임덕 회기 연장 여부
섹션232 반도체 관세25%, 최대 100% 위협 (Korea Times)거의 없음 (행정부 재량)
한미 3,500억 달러 투자 (조선 1,500억)한국 특별법 3/12 통과, 미 의회 표결 불필요 (KEIA)약함
미중 기한11/9 23:59 ET (301 예외 178건), 11/27 (갈륨 등), 1/10 (휴전, 희토류 포함설)간접
한은 금통위11/26, 인상 예상 (10/22 3.00% 동결) (Trading Economics)간접
원/달러10/26 1,320원(2024년 10월 이후 최강) → 11/2 1,343.8원 (뉴스핌)A: 달러 약세 경향, 단 유가와 외국인 수급이 더 크다

선거 전후 이벤트 캘린더

선거 다음 열흘 안에 국채발행 계획(11/4), 고용(11/6), CPI와 미중 기한(11/9~10)이 몰려 있다. 2010년(QE2)과 2022년(CPI)처럼 선거 직후 거시 이벤트가 결과를 덮을 가능성이 높다.

선거 다음 열흘에 고용·CPI·미중 기한이 몰려 있다미국 현지 날짜 기준, 2026년 10월~2027년 1월 · (추정)은 미확정 일정10/2911/511/1211/1911/2612/312/1012/1712/2412/311/710/2910/3011/211/311/411/611/911/1011/1011/1711/2611/2712/912/912/1112/311/31/10아마존 실적USTR 항만수수료 의견 마감애플 실적중간선거재무부 분기 국채발행 계획10월 고용보고서레임덕 개시 · 301 예외 만료앤스로픽 IPO 로드쇼 (최단)10월 CPI엔비디아 실적 (확정)한은 금통위갈륨 등 수출 완화 종료FOMC (12/8~9)SPCX 락업 해제 (추정)예산 시한 (셧다운 위험)CHIPS 48D 착공 기한새 의회 출범미중 휴전 만료 (희토류 포함설)
일정 출처: 각 기관 발표·보도 (아래 링크), 11/2 기준

출처: 고용·CPI (BLS), 국채발행 (Treasury), FOMC (Fattail), 레임덕·예산 (Roll Call, Harvard OFR), 실적 (Amazon, MacDailyNews, NVIDIA IR), 앤스로픽 S-1 (SEC EDGAR), SPCX (Wikipedia, 락업은 상장일+180일 계산), 미중 (Thomson Reuters, Raw Materials).

개표일 한국시간 체크리스트

11월 4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미국 개표의 거의 전부가 국내 장중에 진행된다. 서머타임이 11/1 끝나 한국시간 = 미 동부 + 14시간이다 (The Green Papers). 옵션은 11/4 S&P 변동폭을 ±1.3~1.5%로 보고 있다. 초반에는 사전투표가 먼저 집계돼 민주 리드가 과장될 수 있다(D-1 섹션 참고).

한국시간미국 일정 (동부)확인할 것 (11/2 Kalshi 민주 %)읽는 법
11/3 06:30애플 실적 (11/2 장 마감 후)빅테크 심리AI 자금조달 우려가 이어지는지
11/4 09:00오후 7시: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 (30.5%)민주가 접전이면 '웨이브' 신호
09:307시 30분: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 상원 (70.5%, 모델 55%)초반 민주 우세는 당일 투표로 줄 수 있음
10:008시: 메인, 펜실베이니아, 텍사스·미시간·캔자스 대부분텍사스(73.5%)·메인(72.5%)·캔자스(59.5%, 유동성 얇음)오하이오·노스캐롤라이나·텍사스·메인 중 공화 2곳 수성이면 상원은 반반으로
11:009시: 아이오와, 네브래스카, 애리조나아이오와 상원 (47.5%, 유일한 공화 우세 승부처)민주 승리 시 민주 석권 거의 확정
12:00~13:00네바다, 캘리포니아하원 의석수 흐름캘리포니아는 늦게 도착하는 우편투표로 민주 쪽 이동
14:00~15:00자정: 알래스카알래스카 상원 (71.5%)해외 부재자 15일, 순위선택 집계로 확정 늦음
15:30국내 장 마감메인 1차 집계 과반 여부, 불복·소송 발언순위선택 집계 시 약 1주
22:3011/4 오전 8시 30분재무부 분기 국채발행 계획장기물 공급 축소설 확인
23:30미 증시 개장S&P 선물 ±1.5% 초과, VIX9D > VIX 역전, 10년물 5.0% 복귀, 브렌트하나라도 나오면 시장이 결과를 잘못 가격에 넣었다는 뜻
11/6 22:3010월 고용 (컨센서스 +6.5만, 실업률 4.2%)고용·임금12월 인상 확률 재조정
11/10 22:3010월 CPI근원 물가2022년처럼 선거보다 큰 하루가 될 수 있음
11/18 07:0011/17 오후 5시엔비디아 실적 (확정)AI 투자 사이클의 다음 심판대

출처: DeFi Rate, Saxo, BLS, Treasury, NVIDIA IR, TheStreet Pro

역사적 선례와 계절성

중간선거 후 1년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강했지만, 선거 다음 주는 결과보다 직후 거시 이벤트가 움직였다. 가장 가까운 선례는 신임 의장이 금리를 올리던 2018년이다.

선거 후 12개월은 5번 모두 플러스, 단 2018년엔 중간에 약 20% 급락S&P 500 총수익률(%), 중간선거 후 · 옅은 막대 = 3개월, 진한 막대 = 12개월2006 · 3개월: +4.5%4.52006 · 12개월: +7.3%7.32006민주 양원2010 · 3개월: +10.7%10.72010 · 12개월: +4.3%4.32010공화 하원2014 · 3개월: +2.3%2.32014 · 12개월: +3.8%3.82014공화 상원2018 · 3개월: +1.7%1.72018 · 12개월: +16.3%16.32018민주 하원2022 · 3개월: +4.6%4.62022 · 12개월: +15.7%15.72022공화 하원중간에 약 -20%
Shiller 총수익률 데이터 via Motley Fool · 2006~2022 중간선거
연도선거 다음 날·주실제 동인
202211/9 -2.08%, 11/10 CPI로 +5.5%시장이 레드 웨이브를 가격에 반영했으나 빗나감. CPI가 결과를 덮음
201811/7 +2.1%신임 의장 금리 인상. 4분기 중 12/24 저점까지 약 -20%
2014확인 불가특기할 동인 없음
201011/5 주간 +3.6%11/3 QE2 발표. 2011년 부채한도 대치로 -19%
200611/8 다우 사상 최고유가·금리·주택. 2007년 고점으로

출처: Motley Fool, Fortune, Yahoo 2022, First Trust, Kiplinger

미검증 항목과 한계

아래 항목은 확정 사실이 아니라 추정·2차 보도·작성자 판단이다. 나머지 수치는 각 섹션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했다(독립 레드팀 2개가 교차 확인).

항목상태 (11/2)이유
엔비디아 실적일해결: 11/17 확정회사 10/28 발표
재무부 분기 국채발행 계획해결: 11/4 확정재무부 8/5 발표문. 11/2 재원 추정치 발표일은 미확인
앤스로픽 IPOS-1 공개 제출(10/26)은 SEC 원문 확인공모 규모·밸류에이션은 WSJ·블룸버그 보도로만 확인 (SEC EDGAR)
중국 희토류 통제 유예 기한불확실11/10 vs 1/10. 중국 상무부 발표문에 희토류 미명시
SPCX 락업 해제 12/9추정상장일(6/12) + 180일 계산
BofA 하트넷 '-10%'2차 보도원문 노트 접근 불가
실버 불레틴 최신치10/29 수치 사용10/30 이후는 유료. 실버 본인은 "상원 79" 발언
12월 인상 확률 72~76%2차 인용CME FedWatch 직접 접속 실패, 11/2 수치 없음
브렌트 10/30 정산가미확인"$113 상회"로만 확인
캔자스 Kalshi 59.5%신뢰도 낮음하루 새 8.5%p 이동, 거래 얇음
CIT 섭션301 소송 '회의적'헤드라인만MLex 본문 접근 불가
개표 순서에 따른 초반 민주 우세추론사전투표 비중과 주별 집계 순서에서 추정
섹터 히트맵 방향작성자 판단근거는 본문 출처, 정량 모델 아님
주별 재검표 기준미확인주마다 다름, 개표일 각 주 선거당국 공지 확인

MORE RESEARCH